방명록

  1. 2015.02.25 1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박미자 2015.01.17 23: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진화

  3. Click here 2012.10.03 20: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에서이 물건에 대해 자세히 알아 찾을 수 있습니까?

  4. 뉴스카 2012.08.06 04: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많아서 방명록에 남기고 갑니다.
    항상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

  5. 커피믹스 2011.11.30 12: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그리메님 리모델링 하셨네요. 세련되고 깔끔하네요 ^^ 주인장과 어울립니다 ^^

  6. 바람의집 2011.10.24 16: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곽교육감은 대가성으로 돈을 준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인간적인 미안함때문이었겠죠. 정치검찰로 인해 이 나라의 진보와 발전이 상당히 더뎌지고 있습니다.

  7. 워싱턴디씨댁 2011.08.28 05: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편적인 복지..전 무상급식을 그렇게 이해하고 지지하는 쪽인데요..한 살 위 언니는 지가 세금 더 낸다고 교육감 욕하대요. 아..유리지갑 월급쟁이들은 정말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싶어요. 근데요..미국은 수입에 따라 알짜리없이 세금을 걷아가거든요. 나중에 정산해서 돌려주기도 하지요. 그냥.방학이면 점심을 굶는 아이들의 배고픔이 넉넉한 가정 아이들에게 가는 무료급식에 대한 아까운마음 보다는 더 먼저 고려되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그냥 우리 언니가 내 말을 저렇게 밖에 이해를 못하는구나 싶어서 속상해서 들렀다가 투덜대고 가요. 여기는 허리케인 아이린 때문에 비상사태랍니다. 한 며칠 못들를지도 몰라요. 전기공급 끊기면. 잘 계세요.

    • 달그리메 2011.09.05 16:23 신고  수정/삭제

      저는 복지라는 게 사실 있는 사람한테는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문제는 우리같은 서민들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허덕거리는 것을 나라나 있는 사람들이 부담을 좀 나누었으면 하는 거지요.

      근데 있는 사람들조차 나누려고 하기 보다는
      더 많이 가지려고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사람의 욕심을 두고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보니 갈등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여기는 이제 가을의 문턱에 접어들었습니다.
      허리케인 피해가 적었으면 좋겠는데...
      그러고 보면 세상에 마음대로 되는 게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미순님 덕분에 좋은 정보 좋은 이야기 많이 들을 수 있어서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8. 베니크라게 2011.08.05 23: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근 엠비씨에서 방영한 학교야 안녕 이라는 다큐를 보고 고려대 김예슬 학생에대한 글을 검색하다가 달그리메님의 이전 블로그를 들르게 되었습니다. 교사라는 직업을 희망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서 달그리메님의 교육관련 글들을 보며 많은것들을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러 글들을 읽고가겠습니다.

    • 달그리메 2011.08.08 16:59 신고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교육 글을 많이 쓰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들러주시면 고맙고 반갑지요.
      교사 지망생이라 했는데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걸로 봐서
      꼭 훌륭한 선생님이 되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9. 워싱턴 미수니 2011.04.28 10: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 결과들은 어떤지요..낼 신문 좀 자세히 읽어야겠네요. 사실 국내에 있었어도 지방선거에 관심갖고 살았을까 싶은데 달그리메님 블로그 왔다 가면서 꼭 정신을 차리는 기분이 들거든요. 저도 티스토리에 가볼까 하는데 혹시 초대장 남는 거 있으시면 하나 보내주실래요? 봄방학이 끝나며서 애들 운전수 노릇하느라고 정말 기를 쓰고 살고 있습니다. 정말 한국 돌아가고 싶어요. 학원차들이 다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하는 그런 편의를 어디가서 누릴수 있나 싶어요.

    • 달그리메 2011.05.02 22:38 신고  수정/삭제

      내일 신문을 보시면 알겠지만 최문순하고 손학규가 되었습니다.
      한나라당 완전 물먹었지요.
      근데 김해는 김태호가 되었답니다.
      기분이 영~그렇습니다.
      그에 관해서 글을 쓸까 생각중이긴 합니다만.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은 제가 가지고 있지 않지만
      다른 사람한테 부탁하면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조만간 보내 드릴게요.

      한국이 살기 좋은 곳이지요.
      교육 문제를 빼면요.
      학원차들이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좋긴하면서도
      또 그만큼의 힘듦이 있습니다.

      세상사는 게 어디에서 살든 다 비슷하지 싶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고향이 그리워진다는데
      한국에 돌아오고 싶다는 미순님 마음이 짠하네요.

  10. 참사랑복지회 2011.04.22 16: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단법인 참사랑복지회입니다.사랑과 온정이 식어가는 이 시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환경적, 육체적 고통의 문제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고 병들은 이들.. 미혼모에게 버려진 아이들, 정신지체 장애인들, 노숙자들, 자식들에게 버림받은 어른신들을 저희 참사랑복지회에서는 운영하며 돌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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